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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박광수
출 연 : 홍경인,문성근,안소영,전대병,최종인,김선재
등 급 : 15세 이상
상영시간 : 96분
22살의 나이에 근로 기준법의 준수를 외치며 분신 자살한 노동자 전태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뿌연 먼지, 미싱 돌아가는 소음이 가득한 평화시장 삼일사에 견습공으로 취직한 전태일은 언젠가는
돈도 벌고 못다 한 공부도 계속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하루 15시간이 넘는 고
된 노동과 인간 이하의 생활 속에서 언제나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근로기준법을 발견하
고부터 전태일의 삶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동료들과 함께 바보회를 조직하고 적극적인 행동을 시도
하지만 계속 현실의 두꺼운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만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곳에도 쓸모
없는 근로 기준법전을 자신과 함께 불살라 버리는 일뿐.법대를 졸업했지만 수배자인 김영수는 막연
한 이미지와 관념의 덩어리로부터 전태일이란 인간의 영혼을 느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전태일
의 어머니로부터 넘겨받은 일기를 읽고, 그를 알던 사람들의 증언을 취재하며 그 노동자의 불꽃같았
던 짧은 삶과 죽음을 되살려 내려고 애쓴다. 그의 삶을 파고들수록 김영수는 전태일에게 집착하게
되고 자신이 처한 현실을 전태일에게 오버랩시키게 되며 그 작업은 암울한 시대상황에서 김영수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의 비상구가 된다. 그러나 전태일의 삶이 역사와 가까와질수록 결단을 요구
받았던 것처럼 김영수의 개인적인 삶도 자기희생의 통과제의를 거쳐야만 한다. 김영수에게는 '사랑
의 실천'과 '실천의 사랑'을 저울질하는 정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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