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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주 연 : 야기라 유야, 키타우라 아유, 키무라 헤이, 시미즈 모모코, 아사노 타다노부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더빙 : 일본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일본어
화면비율 : 1.66:1 & 1.85:1 ,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 돌비디지털 2.0 서라운드
상영시간 : 각 타이틀 참조
지역코드 : 3
제작사 : 스펙트럼
고레에타 히로카즈의 데뷔작과 대표작을 한꺼번에 만난다!
고레에타 히로카즈는 1962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 문학부를 졸업한 후 1987년부터 TV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그는 교육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 문제와 동성애자, 재일 한국인 등 소외된 인물들을 담은 다큐멘터리들에서 삶과 실존에 관한 특유의 시각을 보여주며 뛰어난 연출가로 주목 받았으며, 허우 샤오시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극영화 연출을 시작했다.
그는 1995년 허우 샤오시엔의 연출부를 비롯한 다수의 대만 스탭들이 참여한 첫 번째 극영화 <환상의 빛>이 국제영화제에서 주목 받으면서 세계적인 감독으로 자리잡았고, 이후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후세계를 다룬 판타지 <원더풀 라이프>는 죽음과 기억에 대한 사유를 보여주었고, 칸느 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된 [디스턴스]는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옴진리교 사건을 통해 현대 일본사회를 냉철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네 아이의 삶을 그린 <아무도 모른다>는 칸느 영화제에서 최연소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화제를 낳았다.
아무도 모른다 (2disc)
- 살아있어도 존재하지 않았던 아이들의 실화
- 관객과 언론이 모두 열광한 네 남매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도쿄의 한 작은 아파트에 네 남매와 젊은 엄마가 이사를 온다. 집주인에게는 식구가 적은 척 해야 하기 때문에 엄마와 12살 장남 아키라는 몰래 동생들을 짐 속에 숨겨 들여온다. 엄마는 아이가 넷이나 딸린 싱글맘이라는 것이 발각되면 아파트에서 쫓겨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시끄러운 소리를 내지 말 것, 밖에 나가지 말 것 등등의 규칙을 정한다. 또 이 철없어 보이는 엄마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도 않는다. 집안에서만 갇힌 듯 살아가지만 아이들은 엄마와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려간다. 어느 날, 엄마는 아키라에게 동생들을 부탁한다는 쪽지와 약간의 돈을 남기고 사라져버린다. 그리고 이제부터 아무도 모르게 네 남매 스스로 살아가기 위한 세상에서 가장 슬픈 모험이 시작된다.
환상의 빛 (1disc)
- 아름다운 영상 속에 담긴 상실과 사랑, 죽음과 만남의 이야기
- 베니스 영화제 황금오셀리오니상, 벤쿠버 영화제 수상
3개월 된 아들, 자상한 남편과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유미코는 어느 날 저녁 남편의 자살 소식을 듣는다. 이해할 수 없는 남편의 자살에 크게 상처받은 유미코지만, 세월은 그녀의 아픔을 점차 무디게 한다. 5년 후 유미코는 작은 어촌에 사는 타미오와 재혼하여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그녀는 나름대로 생활에 적응해가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지울 수 없는 전남편의 기억이 남아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의 결혼식을 맞아 고향에 간 유미코는 남편이 자주 가던 술집에서 그가 자살한 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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