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감 독 : 임애화
출 연 : 장백지, 진혁신, 사정봉
등 급 : 15세 이용가
상영시간 : 98분
제작일 : 2001.2.1 새롬
마술같은 밤,
사랑의 묘약을 마신 두 남녀가 있었다...
성탄절의 밤,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던 지니는 신점을 보는 친구에게서 불행한 점괘를 받는다. 지니와 그녀의 애인 조니 중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고 둘은 맺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때마침, 다른 친구에게서 조니가 여자와 함께 있는 걸 봤다는 얘기를 듣는다. 파티가 끝난 후 우울한 마음으로 혼자 택시에 오르는 지니를 위해 친구는 자신의 남자 친구 알란에게 그녀를 집에 바래다주라고 한다.
택시 안, 백미러에 비친 알란과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던 지니는 알수 없는 흥분에 휩싸이고, 조니를 불러 이별을 고한다.이별의 밤을 함께 보내며 지니를 위로해주던 알란은 그녀와 사랑에 빠지고...
이 만남을 운명적 만남이라 믿는다. 마술같은 밤, 사랑의 묘악을 마신 지니와 알란에게 남은 열번의 밤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12일 밤 동안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십이야>. 연출을 맡은 임애화 감독은 <첨밀밀>을 만든 진가신 감독과는 시나리오 작가로서 함께 여러 편을 작업해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임애화가 메가폰을 잡게 되었고, 진가신 감독이 제작을 맡고 있다. 주인공인 장백지는 현재 홍콩에서 최고의 주가를 날리고 있는 배우. 국내에도 <성원>을 비롯, <희극지왕>, <극속전설>, <동경공략> 등 그녀의 출연작 대부분이 개봉된 바 있다.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고 하니, <십이야>에서 한번 확인해 보는 건 어떨까.
| 품명 | 상품페이지 참고 |
|---|---|
| 모델명 | 상품페이지 참고 |
|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 상품페이지 참고 |
| 제조국 또는 원산지 | 상품페이지 참고 |
| 제조자 | 상품페이지 참고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상품페이지 참고 |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회사명 북콜
주소 대구시 달서구 당산로24길19 지층
사업자 등록번호 104-95-04982
대표 박정한
전화 053-524-1651
팩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9-대구 달서-1277 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박정한